나는 10년안에 한인 U of T 의대생 거주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

내가 대학다닐때 한인장학재단에서 bursary 를 받은적이 있었다.
그때 언젠가 이걸 갚을날이 꼭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.

언니랑 여동생이 대학다닐때 기숙사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다.
구한것도 정말 질 낮고 여럿이 함께 써야 했던 기숙사였다.
그때 내가 크면 공부하고 싶지만 돈이 부족한 대학생들을 도우리라 생각했다.

그 꿈에 점점 다가가는걸 느낀다.
그리고 오늘, 그 꿈을 글로 출력해서 우주에 내보낸다.
’10년안에’를 쓰고 끝엔 현재형을 써서 문장이 약간 이상해보이지만
난 지금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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